금가을은 시원하게 보내고, 계수나무는 향기를 풍긴다.추석과 국경절 쌍절을 앞두고 순방농기계는 전 직원을 위해'쌍절한정복지'인 회사명이 새겨진 맞춤형 월병 및 신선한 계란 선물세트를 정성껏 준비했다.월병 선물세트에는 오인, 팥, 대추 등 6가지 클래식 맛이 담겨 있으며 하나하나에 전속 브랜드 로고가 낙인돼 있다.달걀 선물세트는 모두 신선하게 맞춤형으로 제작되어"단란하고 원만하며 건강은 항상 동반한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9월 28일 오후, 사무동 앞에는 따뜻한 긴 줄이 늘어섰다.사장은 선물세트를 직원들에게 전달하고 명절 축복을 보냈고, 복지를 받은 직원들의 얼굴에는 기쁨의 웃음이 넘쳤다."월병에 우리 회사 이름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 너무 특별해요!"직원들은 흥분하여 손에 든 맞춤형 월병을 전시하고 있었다."이 복지는 특히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가족과 맛있는 것을 나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회사가 우리를 중시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이런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특히 착실하고 소속감이 있다"고 말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종업원들이 량질의 복리를 향수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회사는 복리준비단계에서 세밀한 조사연구를 진행했는데 월병의 입맛선택, 품질통제, 닭알의 신선도선별에 이르기까지 모두 엄격히 점검했다.특히 맞춤형 월병은 회사가 특별히 제과 브랜드와 합작하여 회사 명칭을 월병 디자인에 교묘하게 융합시켜 명절의 의식감을 구현하였을 뿐만 아니라 회사에 대한 직원들의 정체성과 소속감도 강화하였다.
사장은 "직원은 회사 발전의 핵심 역량으로, 회사는 항상 직원들의 수요와 느낌을 중요한 위치에 두고 있다"며 "이번 쌍절복지 지급은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일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회사의 따뜻함과 배려를 느끼게 하고 팀의 응집력과 구심력을 강화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친절한 조치를 계속 내놓아 직원들에게 더 나은 일과 생활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복리후생활동은 따뜻하고 화목한 분위기속에서 원만히 결속되였다. 종업원들은 회사의 축복과 넘치는 마음을 가지고 분분히 더욱 충만한 열정으로 사업에 뛰여들어 회사의 발전에 더욱 많은 힘을 이바지하고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맞이하겠다고 표시했다.